출산 전 준비사항 및 체크

출산 전 준비 사항

입원 용품을 챙기세요. 입원 용품을 가방에 미리 정리해두면 갑작스러운 출산 신호에 당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입원 용품으로는 수유 브래지어, 임부용 팬티, 내의, 양말, 기초 화장품, 카디건, 물티슈, 수전, 세면도구 등이 있습니다. 수유 패드, 회음부 방석, 수유 쿠션 등은 필요에 따라 준비하세요.

출산 전 아기침대 준비 모습

이상 징후는 메모해 진료 시 문의하세요. 아내에게 평소와 다른 이상 징후가 있다면 증상을 자세히 메모하고 진료 시 문의하세요. 진통이 있다면 시간 간격을 체크하고, 이슬이나 태동의 양상도 메모하세요. 메모해서 문의하면 담당 의사는 사실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어 임신부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기용품을 미리 세탁하세요 배냇저고리, 내의, 가제 수건, 속싸개, 천 기저귀, 이불 등은 미리 깨끗이 세탁하세요. 출산 전 준비해두면 아내가 집에 돌아왔을 때 할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기용품은 주로 면 소재이므로 푹 삶거나 깨끗하게 세탁해 햇볕에 말리면 좋습니다. 의류는 잘 개켜서 랍이나 상자에 보관하고, 기저귀나 물티슈도 넉넉하게 미리 준비해두세요.

아기가 있을 방을 정돈해두세요. 아기와 아내가 함께 생활할 방을 미리 정리해두세요. 햇볕이 잘 들고 환기가 잘 되는 곳으로 선택하며, 직사광선과 외부의 시끄러운 소리를 차단할 수 있도록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달아두세요.

입원 준비물을 미리 챙겨두세요

갑작스러운 출산 신호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입원 용품을 준비해 가방에 미리 정리해두세요. 작은 여행 가방에 담아 언제든 들고 갈 수 있게 찾기 쉬운 곳에 둔다. 꼭 필요한 입원 용품으로는 수유 브래지어, 임부용 팬티, 내의, 양말, 기초 화장품, 카디건, 물티슈, 수건, 세면도구 등이 있고, 수유 패드, 회음부 방석, 수유 쿠션 등은 필요에 따라 준비하세요.

산후조리용품을 미리 준비해두세요

아기를 낳고 임신 이전의 몸 상태로 돌아가려면 6~8주 정도는 산후조리를 해야 합니다. 산후조리에 필요한 기본 용품으로는 수유 쿠션, 수유 패드, 복대, 회음부 방석, 손목보호대, 좌욕기 등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 준비물도 배냇저고리, 젖병, 유축기 등 생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할 용품 위주로 우선 구입해두세요.

다양한 출산 징후를 알아두세요

이슬이 비치는 것은 태아가 나오기 위해 자궁구가 열리면 혈액이 섞인 점액 상태의 분비물이 나옵니다. 이를 이슬이라고 합니다. 이슬의 색은 핑크빛이나 갈색을 띠며, 소량의 혈액이 섞여 나옵니다. 대개 양이 적으므로 출혈이 있다가 곧 멈춥니다. 이러한 분비물이 비친 후 진통이 이어진다면 이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슬이 비친 경우 빠르면 1~2일, 길면 1~2주일 지나 분만하게 됩니다. 이슬 후 규칙적인 진통이 언제 오는지 확인하는데, 10~20분 간격으로 올 때 병원에 가세요.

진통이 시작됩니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태아를 모체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자궁 수축이 일어나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를 진통이라고 합니다. 초산부인 경우에는 10분 이내 간격, 경산부인 경우는 15~20분 간격으로 진통이 올 때 병원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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